누수업체
노아설비시스템
갑작스러운 수도 요금 폭탄이나
물이 새는 하자가 의심되신다면
고객님께서 직접 자가진단 하는
방법은 수도계량기잠그기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도관이 연결되어 있는 건물은
계량기가 무조건 설치되어 있고,
이것을 통해 내가 물을 얼마만큼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
물을 쓸 때마다 내부에 설치된
별침이 돌아가며, 물을 차단해도
이것이 계속 돌아간다면 어딘가에
누수가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보통 아파트일 경우에는
층마다 세대별로 있는 현관문
근처 벽체에 위치하고 있으며,
커버를 오픈하면 위의 사진처럼
계량기를 확인하실 수 있지요.
그리고 주택이실 경우에는
건물 외부 진입로 근처 또는
마당 귀퉁이에 설치되어 있고,
빌라의 경우 옥상 입구 쪽에
설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도계량기는 모양에 따라
잠그는 밸브가 다르기 때문에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수도계량기함을 열었을 때
오른쪽에 주황색 L자 모양의
손잡이가 보이실 건데요,
이걸 잡고 아래로 끝까지
내리시면 물길이 차단됩니다.
만약 주황색 밸브가 안 보인다면
위의 사진처럼 오른쪽에 톱니 모양
손잡이가 보이실 건데요, 이걸 잡고
돌리시면 계량기가 잠가집니다.
만약 위와 같이 행동했을 때
별침이 계속 회전하고 있다면
물 샘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계량기를 통해 물이 새는 것을
자가진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직수관 누수일 때]
보일러에 연결된 냉수관을 잠그고
20분 뒤 열었을 때 별침이 돌아감
[온수관 누수일 때]
냉수관 밸브를 잠갔을 때 별침이
안 움직이다가 밸브를 열면 움직임
하지만 위와 같은 자가진단법은
말 그대로 스스로가 하자를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문 업체를 통해
정확한 진단 및 공사를 받으셔서
문제를 해결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물 새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 장비들을 보유했으며,
여러 가지 검사와 탐지 공사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드립니다.
오늘은 수도계량기 잠그기
방법으로 물이 새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신 고객님께서 저희에게
작업을 요청하신 현장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물이 새는 세대와
피해가 있는 세대를 모두 방문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날도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천장이 젖은 3층부터 방문하여
상황이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이 땐 육안으로만 보지 않고,
온도를 감지하는 열화상카메라로
젖어있는 부위를 체크했습니다.
이후 배관 공기압 테스트를
진행하여 직수 및 온수관과
난방관을 점검했습니다.
그 결과 온수 및 난방관은
물이 새지 않는다는 걸 확인
했으며, 냉수관에서만 누수가
진행 중인 상황이었습니다.
파이프 하자로 인한 문제이므로
발생 지점을 찾을 수 있는 탐지를
시작했는데요, 가스검사로 물샘의
범위를 찾은 후 이후 청음식검사로
최종적인 하자지점도 찾았습니다.
냉수 배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사 범위를 지정하고 브레이크를
사용해 바닥을 굴착했습니다.
파이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한 후 커터기로 그 부분을
잘라냈습니다. 그리고 유니온을
사용해 새 XL배관과 기존에 있던
배관을 서로 연결했지요.
이때 배관과 연결 부속에
틈새가 생기지 않게 적당한
힘으로 결합해 줬습니다.
마지막으로 2차 점검을 통해
최종 확인을 마쳤으며, 공사한
자리로 돌아가 몰탈 시멘트를
붓고 평평하게 미장했습니다.
이 작업까지 완료한 후에는
고객님께 주의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렸고, 보름 후에
다시 연락 주시면 아랫집 천장
보수공사 견적을 봐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수도 계량기의 위치와
잠그는 방법 그리고 이것을
통해 자가진단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드렸으며,
현장 사례를 통해 저희가
어떤 절차로 작업하는지도
보여드렸는데요.
이 글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에
또 다른 유익한 정보로 여러분들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수도 요금 폭탄이나
물이 새는 하자가 의심되신다면
고객님께서 직접 자가진단 하는
방법은 수도계량기잠그기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도관이 연결되어 있는 건물은
계량기가 무조건 설치되어 있고,
이것을 통해 내가 물을 얼마만큼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
물을 쓸 때마다 내부에 설치된
별침이 돌아가며, 물을 차단해도
이것이 계속 돌아간다면 어딘가에
누수가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보통 아파트일 경우에는
층마다 세대별로 있는 현관문
근처 벽체에 위치하고 있으며,
커버를 오픈하면 위의 사진처럼
계량기를 확인하실 수 있지요.
그리고 주택이실 경우에는
건물 외부 진입로 근처 또는
마당 귀퉁이에 설치되어 있고,
빌라의 경우 옥상 입구 쪽에
설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도계량기는 모양에 따라
잠그는 밸브가 다르기 때문에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수도계량기함을 열었을 때
오른쪽에 주황색 L자 모양의
손잡이가 보이실 건데요,
이걸 잡고 아래로 끝까지
내리시면 물길이 차단됩니다.
만약 주황색 밸브가 안 보인다면
위의 사진처럼 오른쪽에 톱니 모양
손잡이가 보이실 건데요, 이걸 잡고
돌리시면 계량기가 잠가집니다.
만약 위와 같이 행동했을 때
별침이 계속 회전하고 있다면
물 샘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계량기를 통해 물이 새는 것을
자가진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직수관 누수일 때]
보일러에 연결된 냉수관을 잠그고
20분 뒤 열었을 때 별침이 돌아감
[온수관 누수일 때]
냉수관 밸브를 잠갔을 때 별침이
안 움직이다가 밸브를 열면 움직임
하지만 위와 같은 자가진단법은
말 그대로 스스로가 하자를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문 업체를 통해
정확한 진단 및 공사를 받으셔서
문제를 해결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물 새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 장비들을 보유했으며,
여러 가지 검사와 탐지 공사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드립니다.
오늘은 수도계량기 잠그기
방법으로 물이 새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신 고객님께서 저희에게
작업을 요청하신 현장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물이 새는 세대와
피해가 있는 세대를 모두 방문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날도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천장이 젖은 3층부터 방문하여
상황이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이 땐 육안으로만 보지 않고,
온도를 감지하는 열화상카메라로
젖어있는 부위를 체크했습니다.
이후 배관 공기압 테스트를
진행하여 직수 및 온수관과
난방관을 점검했습니다.
그 결과 온수 및 난방관은
물이 새지 않는다는 걸 확인
했으며, 냉수관에서만 누수가
진행 중인 상황이었습니다.
파이프 하자로 인한 문제이므로
발생 지점을 찾을 수 있는 탐지를
시작했는데요, 가스검사로 물샘의
범위를 찾은 후 이후 청음식검사로
최종적인 하자지점도 찾았습니다.
냉수 배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사 범위를 지정하고 브레이크를
사용해 바닥을 굴착했습니다.
파이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한 후 커터기로 그 부분을
잘라냈습니다. 그리고 유니온을
사용해 새 XL배관과 기존에 있던
배관을 서로 연결했지요.
이때 배관과 연결 부속에
틈새가 생기지 않게 적당한
힘으로 결합해 줬습니다.
마지막으로 2차 점검을 통해
최종 확인을 마쳤으며, 공사한
자리로 돌아가 몰탈 시멘트를
붓고 평평하게 미장했습니다.
이 작업까지 완료한 후에는
고객님께 주의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렸고, 보름 후에
다시 연락 주시면 아랫집 천장
보수공사 견적을 봐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수도 계량기의 위치와
잠그는 방법 그리고 이것을
통해 자가진단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드렸으며,
현장 사례를 통해 저희가
어떤 절차로 작업하는지도
보여드렸는데요.
이 글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에
또 다른 유익한 정보로 여러분들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